그런데 아무리 벌어봤자 삥뜯기는데 어느누가 열심히 살까요? 그냥 쳐놀고 복지금 받아 먹고살고 말죠.
결국 다같이 거지꼴 되자는 게 복지 사회라는 것이죠.
설령 복지정책을 너무나도 잘짜서 한국이 모두가 잘사는 복지사회가 됐다 칩시다. 그럼 그후에 어찌될지 생각해 봤습니까?
여기저기서 불법체류자들 외국인노동자들 인도파키스탄방글라데시조선족 이런 쓰레기새끼들이 바글바글 기어들어옵니다. 이런저런 편법을 써서 기어들어와서 복지금을 타먹죠.(관광비자로 들어와서 취업을 한다든지, 아니면 외로운 과부를 따먹어서 임신시키고 결혼해서 한국국적을 취득한다든지. 방법은 많습니다. 국경폐쇄해서 밀입국 하려는 자들은 그즉시 총살시키지 않는이상 막을 수 없습니다. 그런데 그랬다간 한국은 국제사회에서 왕따가 되고, 무역도 없어져서 아프리카 이하의 빈민국이 되겠죠.)
결국 그런식으로 복지기금으로 내야할 세금은 늘어나고, 웬만한 초부자가 아닌이상은 죄다 뜯기고뜯겨서 거지꼴이 될겁니다. 그래도 빈민국에서의 밀입국은 계속 됩니다. 언제까지? 한국이 자기네나라만큼이나 거지꼴 날때까지죠.
그렇기 때문에 복지사회는 있을수 없고, 있다한들 얼마못가 막장이 되는 것입니다.
이래도 복지사회가 좋습니까? 차라리 지금처럼 소수 권력자들이 대부분의 부를 소유하고, 우리같은 서민들은 최소한의 행복을 누리면서 사는 게 낫죠. 그래도 한국정도면 밥도 안굶고, 편의점알바만 해도 매일 삼겹살을 먹을 수 있지 않습니까?
세계 인구 절반이상은 식사도 제대로 못먹고 삽니다. 먹는 것이래봤자 낱알곡식 중에서도 잡곡. 그것도 훅불면 날아가는 저급 품질의... 그런 쓰레기곡식에 라면스프같은 화학조미료 뿌려서 먹고 삽니다.
하도 어려서부터 오냐오냐크고 제멋대로굴고 밥굶을걱정없이살아왔으니깐 고작 생산직 정도로도 힘들어서 못하겠다, 한국좆같다, 세상불공평하다 이따위 개소리 지껄이는 겁니다. 그게바로 한국젊은이들, 바로 잉쓰밥백새끼들입니다. 인간쓰레기가 달리 있습니까?
빈부격차는 매우 합당하고 올바른 것입니다.
열심히 사는 사람만 잘살아야지, 아무렇게나 살고, 공부도안해서 지잡대좆문대 나오고, 부모를 잘만난것도아니고, 그렇다고 어디한군데 잘난구석도 없는 새끼들, 그런새끼들도 똑같이 잘살게 된다면 세상이 어떻게 되겠습니까? 어느 누가 열심히 살겠느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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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줄 새끼여야 도와주지, 누군지 쌩판 알지도 못하는 그지새끼들한테 삥뜯기는 납세자들 생각을 해보세요. 얼마나 좆같겠습니까? 복지사회는 그야말로 다같이 거지꼴 되자는 사회입니다.
정치인들이 복지사회 드립치는 이유는 하나입니다. 바로 표를 의식해서이죠. 그지새끼들한테마저 투표권을 남발하니까 나라가 요따위인 겁니다. 세금도 안내는 쓰레기새끼들한텐 투표권을 주지 말아야합니다.
그리고 솔까말 외국인노동자나 잉쓰밥백새끼들은 어디가서 쳐맞고 삥뜯겨도 신고조차 받아주지 말아야합니다. 사회의 구더기기생충이나 다름없는 쓰레기새끼들 주제에, 어디서 찡얼댑니까? 세금한푼도 안내는 밥버러지새끼들이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