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천에 뜬 해는 꼭 달콤한꿈에 깨워 담배한가치 또 낼름 물어 그래 매일 엄마 내겐 물어 그놈의 일 그러나절름발이 젊음 그 누구 알아주겄냐고 너를좀만 기다려봐라 나 꽃가마 타고 비단길따라 내가 곧가마다짐만 십수년이다 아직도 멀었냐 어미등골 쏙빼뜨린후아임쏘리 마미~ ㅎ
나도 고딩때 한창 들엇는데ㅋ 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