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만 대면 알만한 전통주 만드는 연구소에 최종 면접 까지 봤는데 떨어짐ㅆㅂ 사람 1명 뽑는데 최종 면접인을 4명이나 불렀더라 ㅆㅂ ㅜㅜ면접비도 안주고 왔다갔다만 거진 8만원돈 들었는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 정말 개 우울하다
세상은 우울하지
우울한 심정은 알겠지만, 그런건 아무것도 아냐. 앞으론 그보다 더한 것도 많을걸세.
무시 하는 면접관이 있지 않나?..아니면 아예 질문 조차 하지도 않은 면접관들도 있어,,혹은 붙었다고 하다가,,다시 정정해서 탈락 시크는 경우도 있어,ㅋㅋㅋㅋㅋㅋㅋ 위에 사람 처럼 더한 것도 많음,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