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격증 그딴거 없고
그래도 군대는 용케 갔다왔어...
지금 현차에서 일하는데 요번달하고 그만둬...(소장새끼가 나가래)
그래서 아버지한테 말해서 2년이상 있을수있는 하청 알아봐 달라고했어
2년이상있으면 나중에 정규직으로 갈수 있을꺼같거든...(현차내에서 분위기 심상치않음)
솔직히 요즘 2년이상 있을수있는 하청은 100에 99는 없고...
그래서 그냥 6개월정도 필리핀가서 영어배워보려고...영어배워서 뭐 하겠다는게 아니라 그냥 내가 살면서 꼭 영어 배워보고싶거든...
한국에있으면 내가 돈 모은거랑 아버지가 조금 보태서 중고차하나 사준다고했고....
2년이상있을수있는 하청을 찾아 떠난다
그런데가 어딨어 그냥 영어라도 배워
이중에 하나만 선택해주세요...
굳이 필리핀가서 영어를 배워야 겠는지 의문..
한국에서 배우면 머리에 안들어오나..
ㄴ 돈이 없어서 그래...
한국에서 배워도 일한다고 바로 써먹지도 못하고 그냥 돈날리는거 같아서
외국인 친구가 없는이상 한국에서 영어 배워도 써먹을데가 없어서 그런지 잘 익혀지지가 않더라... 내 경험상... 외국가서 한국인 없는곳만 찾아서 다녀보니까 먹고 살려면 어떻게든 영어 하게 되더라... 예기 들어보니 필리핀 스파르타 학원 괜찮다고 하는데 문제는 한국여자랑 눈맞으면 애만들고 온다더라. 여자 조심해.
산업기사나 기사 자격증 취득하고 좋은곳으로 가야지 ㅋㅋ
꼭 영어때문만이 아니라 아직 그 나이면, 가서 견문넓힌다고 생각하고 다녀와도 괜찮을 듯 싶어. 중고차 사지말고 그 돈으로 필리핀보다는 호주로 워홀다녀오는 것도 괜찮을 것 같은데.. (호주 억양 싫다면 할수없지만. 캐나다는 절차가 복잡해서) 나는 영어권은 아니지만 일본에 다녀왔는데 확실히 도움이 많이 되었구 내 친구도 작년에 딱 200 들고 호주 워홀 갔다가 얼마전에 왔는데 영어가 엄청 늘었더라. 원어민 친구도 많이 사귄 것 같고 돈을 얼마나 벌어왔는지는 모르겠지만 알바도 열심히 한 것 같더라. 다 자기 하기 나름이야. 아직 젊으니까 어학연수든 워홀이든 뭐든 해봐. 그것도 젊을 때 아니면 언제 해보겠어. 근데 중요한건 다녀와서가 더 중요해. 어학연수나 워홀다녀와도 제자리인 애들도 태반이니까.
워홀도 나이제한 있슴요 나도 그거나 할까 싶기도 하고
전졸에 영어가능자...되게 애매하다. 취업사이트가보면 영어가능자 우대 뽑는 데는 거의 4년제 요구하더라. 그나마 학원가는 덜한데 여기는 여자를 더 선호함.
ㅄ 현차 하청에서 2년한다고 정직갈수있으면 개나소나 다 하지 ㅉㅉ
전문대가 영어잘해봣자 전문대임 영어요구점수하는데 곰곰히 잘 노려보면 영어점수 위에 대졸이란 조건이 하나 더잇을거임
나도 24살 2년제 전졸인데 그냥 중소기업 사무직 취업해서 일하고 있는데
호주워홀은 일단 비추천합니다..워홀은 말그대로 생활영어입니다 ..견문을 넓히러 가는 것이라고 하기엔 너무 막연한 선택입니다. 기업에 취업을 목적으로하려면 워홀을 통한 생활영어보단 비지니스 영어를 배워야합니다. 대기업의 기술영업을 하시는 분들은 대게 어학연수로 비지니스 영어를 전문적으로 가르치는 곳에서 배워옵니다..시간,노력면에서 훨신 효율적이기도 하구요.살면서 단지 귀와 입이 트이는 생활영어 목적이라면 워홀도 나쁘진 않습니다만 대게 워홀을 통해 배운 영어는 일반인이 보기에 유창할지모르나 영어를 구사함에 있어서 상당히 한정적입니다..
너 필리핀가도 공부 개졷도 안한다 그냥 한국에서 일이나해라 내가 아는사람이 필리핀 4개월 있었는데 옹알이하는수준이다 토익은 800후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