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30일이면 해양냉동기 시운전 첫출근인데...

가면 도대체 무슨 일을 하는건가 궁금해서 잠이 안온다.

내가 찾아헤메던 노력하면 한만큼 돌아오는 그런 기술직이 맞는걸까 비전은 괜찮을까 지금은 박봉이지만 희망이 있는 일일까 등등
가서 해보면 알게된다 생각은 하는데... 궁금함이란 게 참 바퀴벌레처럼 스믈스믈 기어들지.

울산 현대중공업 해양사업부 내에서 일을 하게 된다는데. 아 정말.. 궁금해 죽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