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직 공장들갔는데 한달만에 짤렸다.
방진복입고 반도체 장비 설치 그런거 하는데 뭐 이상한 일본말로 뭐가져와 뭐가져와 하는데 뭔소린지도 모르겠고
욕먹으면서 한달 버텨봤는데 안되겠는지 내보내더라
군대에서도 작업할때 엄청갈굼당했었는데
다른공장 가도 또 짤리려나
아님 원래 이러면서 조금씩 배우는건지
알바로 용돈이나 벌다가 공장에서 돈좀 제대로 모아보자 해서 들어갔는데
공장 어디 안짤리고 계속다닐수있는데 없나.
남들은 힘들거나 지루해서 공장그만둔다는데
난 짤릴걸 걱정하고 있으니.
경험자 얘기좀 부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