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진복입고 반도체 장비 설치 그런거 하는데 뭐 이상한 일본말로 뭐가져와 뭐가져와 하는데 뭔소린지도 모르겠고
욕먹으면서 한달 버텨봤는데 안되겠는지 내보내더라
군대에서도 작업할때 엄청갈굼당했었는데
다른공장 가도 또 짤리려나
아님 원래 이러면서 조금씩 배우는건지
알바로 용돈이나 벌다가 공장에서 돈좀 제대로 모아보자 해서 들어갔는데
공장 어디 안짤리고 계속다닐수있는데 없나.
남들은 힘들거나 지루해서 공장그만둔다는데
난 짤릴걸 걱정하고 있으니.
경험자 얘기좀 부탁해.
일단 공장에서 3달/3달 이렇게 2군대 근무해본 경험이 있는데..만약 회사가 정상이라면 글쓴이 문제가 맞는듯 싶은데..생산직 보통 2주~3주차 접어들면 능숙해지고 자기할당 채우기 시작하는데 한 3달 지켜본것도 아니고 1달만에 컷했으면..글쓴이 쪽 문제 인듯 싶은데..일단 자신감 갖고 다른데 다시 지원해서 다녀보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하여간 자기가 생산수칙을 많이 어기지 않았는지. 출퇴근 시간 어기진 않았는지. 같이 근무하는사람들과 마찰지 있지 않았는지 되짚어 보면서.. 일단 스트레스 해소라던지 자신감회복을 하고. 다른곳 지원해서 다시 다닌다면 큰 문제 없이 잘 다닐수 있다고 봅니다.
공장에서 짤릴정도면 뭔가 문제가있는거다 왠만한 공장에선 사람쉽게 안짜른다 그사람에게 심각하게 문제가있다거나 크게 사고치지않는이상 안짤러
한달 다녔으면 오래 다닌거다 원래 공장은 단기로 치고 빠지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