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잘난 거 하나 없다만, 그래도 너보다 살아온 세월이 다만 몇년이나마 많으니 말해본다.
질문을 하는 건 좋은데...
농업고등학교 3학년이랬나? 10대겠고. 대학갈 머리는 아니라고 했었지. 난 뭐 대학 가라마라 할 생각은 없고,
니 인생 남이 대신 살아주는 거 아니다.
공짜로 가르침을 받는다는 것도 말이 안되는거다.
그리고... 솔직하게 말해서, 내가 니 나이이고 중장비 기사를 해보고 싶다면, 이런 온라인에서 떠들떠들 물어
보기 이전에... 집 근처 공사판이라도 가서 - 근처에 없다면 물어물어 찾아서라도 가라. - 직접 일하는 걸 볼
거다.
그 아저씨들 퇴근 후엔 어떻게든 들러붙어서 안면이나 터놓고 실제 생활이 어떤지 보수가 어떤지를 물어보
겠다.
모르긴 몰라도 아마 그게 제일 빠르고 정확할거다.
나도 여기저기 회사를 돌아다니긴 했다만, 모든 업계를 아는 것은 아니니만큼 내가 선별해본 회사들을 여
기다 물어보는 정도는 한다만...
중장비 기사 생활? 여기다 물어서 글로 답변을 본다한들 너한테 실감이라도 될 거 같냐.
그냥 공사판 찾아가서 안면 어느정도 터놓고 그리고 물어봐. 겁나서 못물어보겠다고? 그런 깡도 없으면
중장비 기사 못하지.
오 개념글
울학교 대공사해서..물어 볼려하는데..지게차 아저씨들뿐..공사현장 은 내가 학교 마칠시간에 거의마칠꺼고,,그래서 선택한게! 네이버에 중장비 기사 취업 치고 거기에 답글 달아주는 분들 현기사분들 에게 쪽지 열라 날렸음.. 그래서 두분에게 답쪽지왔고.. 물어보고 싶은것도 왠만큼 물어본것 같은데..ㅋㅋ.. 개념글 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