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는 이틀에 술한번꼴로 마시고 취해서 밤새거나 새벽에 들어오기 일쑤

아버지는 그걸보고 이제 신경도안쓴다면서 자긴 엄마때문에 짜증나서 술마신다고 자기합리화

한마디로 어머니가 술안마시는날은 아버지가 술에 개떡되서 들어옴 아버지가 술안마시는날은 어머니가 술떡되서들어옴

술취했음 시발 걍 조용하고 누워 잠이나자지 왜 온새벽에 자식들은 다깨우서 담날 일하는데 지장있게 피곤하게 만들어?

참을만큼참았다ㅣ 이런 개 시발같은 냄새나는 상황만 4년동안참았다.

냄새나는 막장집안 시더러워서 내가 나간다 시발

어딜가든 이런 막장집구석보단 편할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