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가쪽이랑 울집이랑 사이 존나 안좋아서(할아버지 유산다처드심)매년 추석 설날 집대표로 내가 맨날 혼자감 ㅡㅡ 이제 10년찬데 어느덧 내나이 25작년에 나혼자왔다고 말돌리면서 욕하길래 우리집 싸웠음 큰엄마랑.. 지들은 공무원부부고 우리는 맞벌이 인데..아놔내일도 형식상 제사비 들고 혼자 셔틀가고 친척들의 뻔한멘트 대학어디다니니? 군대다녀왔지 젠장군대제대했다고 3년째 말했는데 기억도 못하면서 또물어볼것이뻔함..ㅠㅠ 아 슬프다
그냥 웃으면서 잘되고 있습니다. 하고 얼버무려.. 어차피 이번보고 다음에 기억못할텐데 ^^
원래 다 그래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