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준비한효자손으로옆구리치고 달아난거처럼 짜릿하다
4월10일의백수짓은친척이면접보자고끌고갔는데..
취직씨발놈아(183.101)
2010-10-01 17:07:00
추천 0
댓글 1
다른 게시글
-
4월9일의백수짓은1대1이던연장10회초짜릿한쓰리런홈런을친거처럼짜릿하다
[1]취직씨발놈..(183.101) | 2026-10-01 23:59:59추천 0 -
4월8일의백수짓은사장이오줌마렵다고화장실로급행하는데..
[1]취직씨발놈..(183.101) | 2026-10-01 23:59:59추천 0 -
4월7일의백수짓은친척이오줌마렵다고화장실문열라는데..
[1]취직씨발놈..(183.101) | 2026-10-01 23:59:59추천 0 -
33살에 무직임 ㅜㅜ
[8]ㅠㅠ(119.192) | 2026-10-01 23:59:59추천 0 -
대기업퇴사하고 어디로가요 형들?
[1]나야(116.37) | 2026-10-01 23:59:59추천 0 -
일은 직장에서 배웁니다.
[4]계곡의피자(183.99) | 2026-10-01 23:59:59추천 0 -
생산직 암것도 모르고 가도돼잖아? 중공업도 그래?
[3]참맛우유(118.91) | 2026-10-01 23:59:59추천 0 -
올해 들어가지 못한 직장은, 내년에도 못들어갑니다.
[4]계곡의피자(183.99) | 2026-10-01 23:59:59추천 0 -
초대졸 내 인생 고민좀 ...ㅠ
[15]익명(61.36) | 2026-10-01 23:59:59추천 0 -
그래도 폴리텍 수도권 정수캠퍼스는 경쟁률 높지않나요?
24살고졸막..(58.141) | 2026-10-01 23:59:59추천 0
오오오 좀더해봐 좀더 쎈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