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나 친구도 별로 없고 은둔형외톨이에 졸라 조용한 성격이다. 근데 영업시작하면서 영업쪽에 관련된 책만 10권정도 읽고
동영상 \'설득의 기술\' 뭐 이런거 졸라 보고 내가 설명할 제품에 대해서 공부졸라 하고 이러니까 할만하다.
말도 맨날 많이 하다 보니까 조용한 성격에서 점점 활발해지는 것 같고 인생에 도움도 많이 되는 것 같다.
진짜 할거없어서 공장갈까.. 알바나 할까 이런생각 하는 사람들.. 영업쪽으로 한번 와바라.. 실패해도 남는게 있을 거다.
그럼 ㅅㄱ
술먹는 영업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