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빚이 조금있는데
엄마는 상관하지 말라고 하는데 엄청 신경쓰임..ㅠㅠ
집에 들어갈때 편지함에 뭐 왔나 보면 죄다 엄마이름으로 된 고지서들... 그것만 보면 한숨만 나오고 자책감만 들고
공장일하다가 그만두고 직업학교다니는데
지금 직업학교그만두고 다시 공장갈까 고민중...
내년에 폴리텍도 가야하는데 학비도 걱정이고..
직업학교 그만 두고 공장가서 입학전까지 주/야 빡시게 4개월 하는게 나을까?
고민중.. 형이 취업하면 나 2년동안..폴리텍 다녀도 될까?ㅠㅠ
부모님 빚과 나의 고민좀....ㅠㅠ
수요일엔장미(118.32)
2010-10-05 15: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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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에도 돈이없어요 저는 학생이구요 그래서 대학교도 안갈생각입니다 솔직히 아주조금은 가고싶어요 근데 집에 갚아야할돈도있고 언저 쫒겨날지도 모르는 집사정때문에 빠른시일내로 어느정도 살만큼 만들어 드리고 싶어요 지금은 비록 학생이고 곧 성인이 되지만 그래도 이떄까지 키워주시고 아껴주시는 부모님이 편히쉴수있는 그런 집하나 마련해드리는게 제꿈이에요
다니는게 낫다..특별한 기술 없으면..아니면 기술배울수 있는 직장을 알아보던가해야지..자격증이 최고는 아니겠지만 자격증있으면 우대해주는곳도 분명있으니..잘생각해봐..가는게 나을거같다
힘내!
폴리텍이나 직훈이나 그게 그거 아닌가? 직훈이 데리버거라면 폴리텍은 한우버거 정도 되겠구만 폴리텍 들어갈거면은 직훈 때려치고 일 다니는게 나을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