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빚이 조금있는데

엄마는 상관하지 말라고 하는데 엄청 신경쓰임..ㅠㅠ

집에 들어갈때 편지함에 뭐 왔나 보면 죄다 엄마이름으로 된 고지서들... 그것만 보면 한숨만 나오고 자책감만 들고

공장일하다가 그만두고 직업학교다니는데

지금 직업학교그만두고 다시 공장갈까 고민중...

내년에 폴리텍도 가야하는데 학비도 걱정이고..

직업학교 그만 두고 공장가서 입학전까지 주/야 빡시게 4개월 하는게 나을까?

고민중.. 형이 취업하면 나 2년동안..폴리텍 다녀도 될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