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죠. 신기술 100개중에 90개는 사장됩니다.
남은 10개중에 9개는 그냥저냥 병맛되고, 한개만이 대박을 칩니다.
그러니 신생학과나 신기술, 이런건 다 그냥 말장난이자 허울이고,
진짜 알짜베기 기술만이 살아남는데, 이런건 대기업에서 선점하고 독점으로 해쳐먹을 가능성이 많습니다.
그러니 장래를 선택할땐, 미래 전망이나 투자가치를 생각할 게 아니라,
옛날부터 해오던것들, 유통/제조/서비스 같은 것들, 혹은 생활밀접 기술들... 이런걸 배우는 게 좋습니다.
이런것을 먼저 본업으로 삼고, 그 다음 투자나 새로운 기술, 상술, 이런걸 찾아야지요.
아무것도 모르는 햇병아리주제에 뭐하나 대박쳐서 인생한방이다! 이러고 싶은 모양인데,
그러니까 인생이 고따위인 겁니다.
로또! [응?]
시발놈이 시도도안해보고 병맛이면 기존에 있던 개같은 쓰래기회사들은 다병맛이지 개념이 없나 나가디지라
ㄴ하지말란게 아니라, 일단 안정적인 본업 하나는 가지고 있으란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