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분히 그들보다 더 윤택하게 살수도 있을다
우리나라 사회가 누가 이딴거 만들었는지 모르지만 학벌주의라는 좆같은 개념이 있어서
애들이 하고싶은것 , 도전하고 싶은것도 무조껀 \"아 대학을 꼭 나와야 한다 그래야 성공한다\" 라는 생각이 잡혀있는것 같다
물론 공부를 학창시절때 뛰어나게 했으면 4년제 명문대 가는것은 옳은 방법이다
그만큼 고등학교 3년을 명문대를 위해 나를 투자를 했으니...
하지만 이 실력이 안되고 어디 2,3년제 듣보잡 삼류대학 나와서 취직할수 있을것이란 생각은 접어야할것이다
후에 취직 안되서 돈만 대학에 쳐발쳐발하고 여태까지 내삶(선택에) 비육지탄 숨소리 하지말고
\"남들 다 가는곳\" 대학 이라는 생각을 없에버려라 남들이 니인생 대신 살아주는것도 아니잖냐?
또 그들과 같이 한다고해서 잘되는 보장도 없다
그러니 여기 젊은 대학안간 20대 젊은청춘들은 대학을 안갔어도 \"남들 다가는 대학\"에 그리 연연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이다..
어짜피 현실은 대학나와도 집안에 빽이 있거나 아는 인맥이 주변에 많거나 아님 진짜 SKY에서도 상위 몇%되는 수재이거나 그것도 아니면 걍 중소기업 생산직 & 물류센터 들어가서 비정규직인생으로 사는게 정답이다 현실이 이미 그렇다 부정하고싶겠지만 절대 바뀌지 않는 진리와도 같지 불변의 진리 말이다
<88만원세대> <고 어라운드> 대학을 가려고 혹은 갈까 말까 말성이고 있다면 이 책들을 적극 추천한다
그들과 같이 한다고해서 잘되는 보장도 없다지만.. 잘될 확률이 월등히 높아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