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벌써 34살인데 일 한번도 해보적없는 백수다. 대학은 서울 중위권 컴과 나왔는데 학점 토익개판이고... 33살에 졸업했으니...20대때부터 정신못차리고 너무 방황을 한듯하다. 그래서 용접이라도 해볼라고 하는데 지방3류대 자퇴한 사촌동생이 먼저 하고 있어서 알량한 자존심때문에 그리고 무릎에 무리갈까봐 못하고 있다. 아직 정신을 못차린듯하다. 프로그래밍쪽 알아보고있는데 공부가 맘대로 않되는구나... 인생 왜 이렇냐 시발..
댓글 5
용접?? ㅋㅋㅋㅋㅋㅋㅋ 개나소나 다 하니까 용접이 전니 만만해보이는가보구나?? ㅋㅋㅋㅋ 용접을 배웠다 해서 단순히 회사에서 용접하나만 시킬거라고 생각하는건 아니지 설마? ㅋㅋㅋ 무튼 니가 용접을 배워보고싶다면 직훈,폴리텍,인력개발원은 절대 비추다 용접은 어짜피 자격증이 밥먹여주는거 아니니 자격증이야 없어도 그만이다 다른기술은 몰라도 용접은 직훈들어가는거 자체가 시간낭비다 한마디로 자격증 없어도 된다는거지 그리고 직훈에서 배우는거는 한마디로 갓난애기 걸음마 한다는 개념으로 보면된다
오야지(125.177)2010-10-09 19:50:00
그리고 용접을 니가 제대로 배워보고싶다면 직훈근처에는 얼씬도 하지말고 조선소나 울산쪽으로 한번 내려가봐라 제대로 용접을 배우고싶다면 서울경기근방보다는 울산이나 조선소쪽으로 내려가야된다. 거기서 너가 열심히 하면 얼마든지 밥먹고사는데는 지장없을거다. 다시한번말하지만 용접배워보겠다고 직훈이니 폴리텍이니 인력개발원이니 들어가서 시간낭비하는 뻘짓 하지말아라 ㅋㅋㅋ
용접?? ㅋㅋㅋㅋㅋㅋㅋ 개나소나 다 하니까 용접이 전니 만만해보이는가보구나?? ㅋㅋㅋㅋ 용접을 배웠다 해서 단순히 회사에서 용접하나만 시킬거라고 생각하는건 아니지 설마? ㅋㅋㅋ 무튼 니가 용접을 배워보고싶다면 직훈,폴리텍,인력개발원은 절대 비추다 용접은 어짜피 자격증이 밥먹여주는거 아니니 자격증이야 없어도 그만이다 다른기술은 몰라도 용접은 직훈들어가는거 자체가 시간낭비다 한마디로 자격증 없어도 된다는거지 그리고 직훈에서 배우는거는 한마디로 갓난애기 걸음마 한다는 개념으로 보면된다
그리고 용접을 니가 제대로 배워보고싶다면 직훈근처에는 얼씬도 하지말고 조선소나 울산쪽으로 한번 내려가봐라 제대로 용접을 배우고싶다면 서울경기근방보다는 울산이나 조선소쪽으로 내려가야된다. 거기서 너가 열심히 하면 얼마든지 밥먹고사는데는 지장없을거다. 다시한번말하지만 용접배워보겠다고 직훈이니 폴리텍이니 인력개발원이니 들어가서 시간낭비하는 뻘짓 하지말아라 ㅋㅋㅋ
직훈나와봐야 어짜피 현장가면 니가 할잘아는게 뭐가있냐 ㅋㅋㅋㅋㅋ 어짜피 아예 모르는상태에서 다시배운다는 생각으로 들어가는게 맘편할끼다
댓글 공감
당장 일 없으면 밥 굶는 상황이 닥쳐봐야 정신 차리겄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