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벌써 34살인데 일 한번도 해보적없는 백수다.
대학은 서울 중위권 컴과 나왔는데 학점 토익개판이고... 33살에 졸업했으니...20대때부터 정신못차리고
 너무 방황을 한듯하다.
그래서 용접이라도 해볼라고 하는데 지방3류대 자퇴한 사촌동생이 먼저 하고 있어서 알량한 자존심때문에
그리고 무릎에 무리갈까봐 못하고 있다.
아직 정신을 못차린듯하다.
프로그래밍쪽 알아보고있는데 공부가 맘대로 않되는구나...
인생 왜 이렇냐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