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하는 직장인을 바라보며 애처로운 눈빛을 했는데 갑자기 친척이 찾아와서 \'야 씨발놈아 생산직 전단지 가져왔다 당장 쓰면 합격 오케이 빨리빨리 전화해서 튀어가\'라고 지랄하자 생산직 전단지를 펼쳐서 뿌지직 설사똥을 찌끄린거처럼 짜릿했는데 10분후 개고기피자가 \'잉스밥백 새끼들은 삼족을 멸해야 합니다\'라고 지롤하자 가전제품을 집어던져 개고기피자를 쫒아낸거처럼 짜릿했는데 30분후에 오줌마려운 동창이 나 화장실좀 쓰자라고 그러자
오케이하고 승인하고 화장실 문에 자물쇠를 채워 동창을 감금한거처럼 짜릿하다가 갑자기 동창이 문을 부수고는 \'씨발새꺄 니가 취직할 떄 까지 계속 느그집에서 살거다\'라고 지랄하자 에프킬라 매운맛으로 동창 페이스를 뿌려서 도주시킨거처럼 짜릿하다.

씨발 느그들이 간섭하니까 난 계속 백수짓을 즐길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