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1일의 백수짓은 엘리베이터에 사람새끼들이 가득 찼는데 계란방구를 큰소리로 방출한후 코를 막으며 옆에있는 여고생년을 째려봐서 여고생년을 범인으로 만드는것만큼 짜릿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