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나이 26살인데 그동안 알바만 해오다가 기술 배울려고  만두집에   취직했는데 첫달에는 150을 준다네요.

초보치고는 괜찮게 준다고 생각을 하고 이틀정도 일했는데  목이 무지하게 땡기네요  다리도 아프고..  그래도 해보니 재밌기도 하고 시간은 잘가더라구요   퇴근하면서 제 사부하고 이래저래 대화를 나눴는데..  인내를 가지고 열심히 배우고    만두만 만들어도

200버니깐  중간에 포기하지 말씀하시더라구요 저도 기술배우러 온고니깐 힘들어도 참고 하고 나중에  기술 완전히 익히면 창업도

할려고 와서  이 악물고  버틸생각입니다


참고로  우리사부가 63살  ㅎ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