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갈매기>

백수짓 존나 신나 무~적백수
백~수짓 절정이지 무~적백수

부모등골 빼쳐먹고 무~적백수
좋았던 2010년~~ 무~적백수

백수짓은 짜릿짜릿~~
달빛이 추파던진거같은 쾌감~~

백수 만만세 백수 만만세
나는 정녕 평생 처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