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반이 인생개막장에, 온라인게임 폐인에, 술계집질 매니아들이 우글우글한 곳에서 학구열을 불태울 수 있을까나?가지 말아라...폴리텍은 대학이 아니다.폴리텍은 인생막장 친목도모회일 뿐이다.공부하는 곳이 아니다.폴리텍을 갈 바에는, 질 좋은 직훈을.물론, 질 좋은 직훈만... 직훈도 케바케라서 분위기 쓰레기인 곳이 있고, 제법 상당히 공부하는 분위기로 뭉쳐진 곳도 있으니께.폴리텍 가지 말아라...
가지마
어짜피 폴리텍 = 직훈 = 인력개발원 다 같은곳이다. 그리고 거기 졸업해봐야 상황은 다들 비슷하다.
기술도.. 더 못할때도 있다.
잘 알구 있구마잉. 위의 동지들도. 근데 우짜서 아직도 폴리텍을 희망하는 불쌍한 아해들이 있는걸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