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간단하게 설명해주고

이제 꺼지시라고 했는데 못 알아들으시네요

대체 당신 주위에는 그런 사람들만 있나 보죠?

인생 패배자에 부모님 등골 빠는 자식들?

참 당신 인생이 암울합니다, 암울해요

당신 닮을까봐 무섭네요

이제 알았다는데도 아침, 저녁 주구장창

같은 얘기 하는 당신이 참 병신 스럽군요

예전에 당신한테 욕 하니까 뭐라고 합디다?

자기한테 욕 한다고?

타인에게는 인간 쓰레기, 버러지, 밥벌레라고

쓰시면서?

아하~남 욕은 하고 싶고 난 욕 듣기 싫고?

대단하십니다

그런 마인드이니 사람들이 당신 말에 감동을 못하고

사라져라 하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