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솔직히 돈도 많이 바라지도 않고 힘들어도 일할 자신은 있음. 어떤일을 하든지간에
감당할수 있으면 하는거니까. 그런데 생산직은 절대 가고 싶지 않음. 이유는 사람들 때문임.
대학 다니면서 방학때마다 공장에서 알바 해봐서 그쪽 인간들을 잘암. 말도 섞고 싶지 않은
부류들임. 물론 예의범절도 있고 개념도 있고 착실하게 돈모아서 미래 설계하는 사람도 있지만
극소수.
생산직넘(예외도 있음) 들의 특징 = 쥐뿔도 없는것들이 차는 한대씩 다 있다.
만나는 여자들도 다 개념이 없다.
입이 거칠다.
무식하고 관심사가 단순해서 얘기 나누다 보면 결국 유흥 이야기쪽으로 빠진다.
꼴에 텃세가 심하다.
자동차 사고 꾸미고, 여자랑 자는것이 인생의 전부인줄 안다.
밑에 어떤분도 글 썼지만 공장에서 정상적인 넘들은 못버팀. 몸이 힘들어서인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
인간말종들을 상대하기 싫고 스트레스 받아서 그만 두는 경우도 많을 것임.
우짜 이리 잘도 알고 있당가? 생산직놈들 관심사 매우 단순하지. 술, 여자, 차, 최신 휴대폰, 온라인게임, 야동 끝. 다시 말해, 이것들만 영위할 수 있으면 그 이상을 바라지는 않는 놈들.. 발전이 없고 옆의 사람조차도 물들게 한다. 장대한 꿈은 집어치워도 적어도 집사고 가정 가질 생각조차도 없지. 그저 유흥에 온라인게임 현질이 인생최대목표인 색히들이당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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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지잡버러지새끼들도 맨날 게임얘기 여자얘기 하지않습니까.
전 벌써 4개월째 근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