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막장까진 아니다. 여긴 상상을 초월하는 막장들이 너무 많으니까
모았다는것 자체가 막장까지는 아니지만 150은 너무 작다. 딱잘라서 한달에 100만원 적금붇고 50만원 써라.. 한달 용돈 50만원도 적은돈은 아니다.
고작 알바해서 100만원받고잇거든..ㅠ.ㅠ 그냥 학교다니기전에 쉬엄쉬엄 놀면서 모으려고 ㅠ.ㅠ 나에게힘을..
근데 복학하려면 칼복학하고 내년 1학기부터 다녀야지 넌또왜 8월까지 일하려그러냐
좀일할려다가 ㅡㅡ그리고 나 2학기복학이야 ;;
웬만하면 칼복학 해라. 알바로 푼돈 모으는게 물론 쳐 노는것보단 낫지만 지금은 스펙 올리고 할 시기지.
빚없으면 그걸로 된거다
걍 노가다판에서 먹고자고 하면서 한달에 150씩 모아버리세요.
군대전역한 22살짜리한테 150이면 적은것도 아닌데 -_-
당신이 버는 돈에서 버스비랑 담배값 제외하고 나머지 다 저축하쇼. 설마 겜질하고 옷사입고 술처먹고 쓸거 다 쓰면서 돈모은다고는 하지 않는다믄 말이죠
나도 전역한지 6개월된 22살인데, 군대가기전에 알바좀했었는데, 애들 술사주고 여행다니고 여자친구한테쓰고 해서 입대직전에 통장에 300정도 남아있었음. 군대 2년동안 술끊고 차비,책값,밥값이런거 빼고 군인월급 100만원정도 모이더라. 전역하고 운전면허따고 옷,시계 사니까 150 없어지고, 학교 칼복학해서 이거저거쓰다보니 지금 돈 150남음.
내생각에 돈아무리벌어도 니가 갖고있으면 어떻게든쓴다. 그냥 몽땅 부모님한테 드리면 알아서 적금하시고 현명하게 처리하신다. 나도 반성하고 지금 다시그러는중.
난 소집해제된지 한달됬는데 특례나와서그런지 예적금통장다합치니까 2700찍혀있더라구;ㅋ
그래 막장까진 아니다. 여긴 상상을 초월하는 막장들이 너무 많으니까
모았다는것 자체가 막장까지는 아니지만 150은 너무 작다. 딱잘라서 한달에 100만원 적금붇고 50만원 써라.. 한달 용돈 50만원도 적은돈은 아니다.
고작 알바해서 100만원받고잇거든..ㅠ.ㅠ 그냥 학교다니기전에 쉬엄쉬엄 놀면서 모으려고 ㅠ.ㅠ 나에게힘을..
근데 복학하려면 칼복학하고 내년 1학기부터 다녀야지 넌또왜 8월까지 일하려그러냐
좀일할려다가 ㅡㅡ그리고 나 2학기복학이야 ;;
웬만하면 칼복학 해라. 알바로 푼돈 모으는게 물론 쳐 노는것보단 낫지만 지금은 스펙 올리고 할 시기지.
빚없으면 그걸로 된거다
걍 노가다판에서 먹고자고 하면서 한달에 150씩 모아버리세요.
군대전역한 22살짜리한테 150이면 적은것도 아닌데 -_-
당신이 버는 돈에서 버스비랑 담배값 제외하고 나머지 다 저축하쇼. 설마 겜질하고 옷사입고 술처먹고 쓸거 다 쓰면서 돈모은다고는 하지 않는다믄 말이죠
나도 전역한지 6개월된 22살인데, 군대가기전에 알바좀했었는데, 애들 술사주고 여행다니고 여자친구한테쓰고 해서 입대직전에 통장에 300정도 남아있었음. 군대 2년동안 술끊고 차비,책값,밥값이런거 빼고 군인월급 100만원정도 모이더라. 전역하고 운전면허따고 옷,시계 사니까 150 없어지고, 학교 칼복학해서 이거저거쓰다보니 지금 돈 150남음.
내생각에 돈아무리벌어도 니가 갖고있으면 어떻게든쓴다. 그냥 몽땅 부모님한테 드리면 알아서 적금하시고 현명하게 처리하신다. 나도 반성하고 지금 다시그러는중.
난 소집해제된지 한달됬는데 특례나와서그런지 예적금통장다합치니까 2700찍혀있더라구;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