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봤는데 떨어지고,,,, 전화 오는데도 없구,,,,,,
전화 받으면 또 나와서 놀자할께 뻔하고,,,, 놀면 돈이 필요한데,,,,
백수인 저에게 자금 또한 딸리고,,,
이제 노는것도 눈치 보이고,,,
그냥 이런저런 만사가 귀찮기도 하고 해서...
나도 모르게 한번 두번 전화를 안받고 문자도 껌대신 씹고 그랬습니다...~~~~~~~~~
근데 슬슬 잠수를 풀어야 하는데.. 어떻게 풀어야 할지 모르겠네요..
뭐라고 해야할지 변명거리?가 마땅치 않아서 의도치 않게 계속 잠수를 타고 있습니다...
걱정된다는 문자도 오고 하면,,, 정말 미안해서,, 변명거리가 있어야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좀 가르쳐주세요~~~~~~~~~~~~~ㅠㅠㅠㅠㅠㅠㅠㅠ
자살하려다가 겨우 마음잡은거라고 하셈. 그럼 이해할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