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가장 잘 할줄 알고 자신감있게 일할수있는곳이 컴퓨터 다루는거 밖에 없는거같다 . 그래서 피시방 매니져나 야간 직원으로 일하고싶은데월급은 대충 10~11시간일하고 주 6일 일하고 150이상 받는거같은데 괜찮은건가??참고로 난 스펙 개뿔없는 고졸 무자격증 정규직 경험 전무한 ㅄ인데 ..휴..그냥 답답하네..멀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다...
말이 매니저지 그냥 알바잖아 비전이라곤 아예 없고 나이 먹으면 써줄까나... 그냥 형 생산직해 그게 좋을꺼 같아
비추비추
기술이나 얼렁 배워서 취직해 보일러 기능사 같은거 따서 제약회사 보일러 운전하면서 살아
어제 글보니 나랑 동갑이더군...나 또한 고졸이고..현재 백수짓 하고 있지..얼마전에 채용면접 봐서 운좋은겐지 나한텐 과분한 직장합격이 되서 담주에 출근하게 됐다..메니저 뭐 하는건진 모르겠지만..좀더 안정적인 일반 직장이 좀더 낫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힘들겠지만 좀더 발로 뛰고 알아보고 하는게 더 필요할듯 하다...밑에 글도 봤지만...그래...암울하고 남들 눈치도 보이고 그렇겠지..나 또한 그러니 말이다...어디 사는지 모르겟는데..내 저금통 깨서라도 진심 술 한잔 사주고 싶네..
대졸인데... 배가 불렀나.... 음... 오늘도 전기회사 면접 펑크 내고 안갔는데... 그냥 맘잡고 살아야지
피시방 수명이 몇년인지 아나? 3년도 안되서 망하는게 수두룩한데 무슨 피시방 알바를 찬양해..... 아오.. 답답하네
나이 30넘어서도 피시방 안짤리고 일할 자신있으면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