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 토익공부하려고 독서실3개월 다닌적있었는데
독서실 사람들이랑 친해져서 다같이 점심먹고 그랬음
나는 나중에 친해진거라 총무형이 같이 먹으러가자고 챙겨주고(안마주쳐도 내자리와서 밥먹으러가자고) 챙겨주고 그런 경상도 총무형이였는데
경상도 형은 공무원 붙어서 나가고 그 몰려다니는 형 중에 한명이 총무자리를 이어받고 나서부터
서로 다음부터 편가르고 별로 안친한애들 따돌리고 밥먹고 그러더라
알고보니까 전라도출신이였고 몰켜다니는 2명도 전라디언..

밥먹을사람없어서 혼자 밥집갔는데 몰켜서 먹고있더라고
그때부터 인식이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