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졸하고 서울예대 1학년1학기 휴학했구요. 미술전공인데 학비가 너무 비싸서 다시다닐 엄두가 안나요.
그래서 서울산업대나 시립대 목표로 하고 있는데 이번년은 아주 힘들꺼같구요ㅠㅠ 집안이 넉넉치 않아서 독학하는데 힘드네요.
군대있을때까지맘 해도 미술학원 원장이 꿈이었는데 이제. 꿈을접고 좀 다른 분야도 막 알아보고 있거든요
군대있을때 gop에서 취사병도 해봐서 칼질도 좀하고 그림 잘그리고
그런데 어느쪽이 좋늘까요?
학교 그냥 학자금대출 받아서 빚만들어놓고 졸업하든지, 내년에 알바하면서 자격증 많이따서 전문직. 아니면 반 년 일하고 반 년 다시 수능 매진하기 생각하고 있는데 조언좀 부탁드려요 ㅠㅠ
from DCUploader
왜내글엔 리플이 안달리는거야 ㅠㅠㅠㅠㅠ
예대 가서 미술하는거 노력도 필요 하지만 원래부터 타고난 재능이 있어야 하는거 같음 미술학원도 요즘 경기 안좋아서 장사 잘안되 재수해
예대가서 학자금 받고다녀서 졸업해봐야 백수밖에 안된다 진짜 천재 적인 재능이 없진 않고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