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솔직히..

대학 들어갈때 아무 생각 없었어..

그러다 군대 갔다오고

공부 하는데 그냥 그렇더라고

흥미도 없고 그렇다고 잘하는것도 아니고..

그냥 수능봐서

어찌어찌해서

국숭세단 중 하나 기계과 들어갔어

군대갔다오고 3학년 끝나가는데...

선배들이나 형들 보니까 잘하는 사람은 좋은기업 다니고

그러는데

나는 별 욕심 없거든?

지금 성적도 못하면 못하는 축인데

재수강하고 계절들으면 어느정도 맞추고

토익도 남들 하는만큼 해서 그냥그냥 취직할려고 하는데

어렵나? 솔직히 말해죠

내 마인드가 좋은곳 들어가면 좋고

아니어도 그냥 연구소 쪽 아닌

생산관리 쪽 들어가서 그냥그냥 지내고 싶은데

저스팩으로 어려운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