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냐아냐... 디언횽, 간다는 얘기가 아냐. 선택지 중 하나인데, 그래도 선택지에 올라와있는만큼... 고를 때 신중하고 싶어서, 좀 알아두고 싶어서 그런거야. 대충이라도 좀 알려줄 수 없을까?
ㄴ(124.54)2010-11-21 21:34:00
124.54/// 전라디언님 갤로그 들어가서 글보면 충분히 아실수 있을듯
로버트 데니로(deniro1943)2010-11-21 21:35:00
저는 과거 수년을 생산직으로 일했습니다. 지금은 안하죠. 그만뒀죠. 그런데 끝나지 않은게 있습니다. 생산직에 종사함으로써, 내가 받은 상처와 후회와 허탈감은 아직도 씻겨지질 않습니다. 아무튼 상처를 방치하면 방치할수록 골이 깊어지고 살이 썩어갑니다. 2교대 생산직 오래할거 못된다는 사실만 알아두길.. 몇년후에는 그만둬도 그때의 정신적 내상은 평생을 따라다닐겁니다.
집앞이라면 힘들어도 할만함 ㅋㅋ 난 집앞에 단조회사에서 2교대 근무하는데 힘들어도 뭐.. 집앞이니 ㅋㅋ
그걸 평생한다고 생각해봐~~~~~~~~~~끔찍하다........... 차라리 농사 짓고 말지
적당히 치고 빠지셈
내가 간곳들은 보통 1년이 넘어서면 그때 인상해주더군요. 2교대 공장근무라.. 하아... 이것에 관해서는 역시 직접 몸소 겪어보는게 빠르겠군요. 어차피 어떻다고 이야기를 들어도 지금 갈거잖습니까. 그럼 그냥 귀닫은채로 가는겁니다.
하지만 힘들고 고달프다는것만 숙지하고 가시면 됩니다. 이왕 갈거 기대치 확 낮추고 가는겁니다. 그래야 견딥니다. 어차피 개같다는거 알고있었으니 힘들어도 원래 그런곳이라니.. 라면서 견뎌내죠.
아냐아냐... 디언횽, 간다는 얘기가 아냐. 선택지 중 하나인데, 그래도 선택지에 올라와있는만큼... 고를 때 신중하고 싶어서, 좀 알아두고 싶어서 그런거야. 대충이라도 좀 알려줄 수 없을까?
124.54/// 전라디언님 갤로그 들어가서 글보면 충분히 아실수 있을듯
저는 과거 수년을 생산직으로 일했습니다. 지금은 안하죠. 그만뒀죠. 그런데 끝나지 않은게 있습니다. 생산직에 종사함으로써, 내가 받은 상처와 후회와 허탈감은 아직도 씻겨지질 않습니다. 아무튼 상처를 방치하면 방치할수록 골이 깊어지고 살이 썩어갑니다. 2교대 생산직 오래할거 못된다는 사실만 알아두길.. 몇년후에는 그만둬도 그때의 정신적 내상은 평생을 따라다닐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