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내일 모래면 30...믿겨지지 않는다...
건설일 몇년했지만...아주 사람사는게 아닌거 같애서 생산직하고 비슷함..그래서 그만 뒀는데..
그만두니 할게 마땅치 않구나..
공부도 잘안되고 자신감도 점점 떨어지고..목표가 있었다가 없어지고..내가 의지력 노력이 부족해서여겠지...부모님 형제들한테 미안하고..내 자신도 싫어지고..아...사는게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