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버지도 담배 피시고.. 주위에도 담배 많이 피는데저희아버지 담배 피시다가 입상태 안좋아지고.. 주위사람들도 말할때 입냄새 나는거 보니담배는 피면 안되겠다 생각하면서도세상 살아보니 이거 도대체 왜피는지 이해가 점점 되기 시작하네요 ㅠㅠ 물론 아직까지 펴본적은 없구요...형들중에 담배 안피시고 꿋꿋히 이기시는분 계심??
담배=니코틴은 뇌에 직접 작용하여 상승(high)작용을 일으키는 마약이라서 한번 맛 보면 끊기 힘듬
물론 저처럼 애초에 맛을 보지 않은 사람은 평생 안 피고 갈수 있음 ㄳ
세상 힘들어서 담배를 필까? 습관이여.. 애초에 생각하지마 담배라는걸 담배 피나 안피나 죽는건 똑같다는 이런 개드립은 사절이고...
나요나...현재25세임..금연보조제란 상품이 나온걸보고 식겁하고 아예손을안댔지요...온라인게임이나 셱쓰 알콜 끊는상품 광고하는건 거의못봤음...
솔직히 피워서 즐거운시간>괴로운시간이라면 몸에 해로워도 피겠지만 겨울에 밖에나가야하고 담배사러가야하고 온갖귀찮음이동반함..
ㄴ .....어디서 이상한거 들어가지고는...
미안 카더라야...안펴본사람이 뭘알겠어...근데 이거 개솔임?
내년이면 30년째 모태금연이다.
담배는 피부노화촉진, 탈모촉진합니다.... 꼭 몸에만 안좋은게 아니라 외모도 삭게 만듬
경력 10년넘는 흡연가로서 얘기하는건데 일단 긴말 안할께 피지마라 절대 피지마라 관심도 호기심도 갖지마라
저두 10년전 군대에서 배웠는데 아직도 후회하고 있네요 ㅜㅠ
나 20대 후반인데..한번도 안펴봤어..군대때 ㅈㄹ같아서 펴볼까도 생각했고 사회나와도 잠깐 생각해봤지만..주위에 담배 금연할려고 쌩쑈하는거보고 또 한번피면 못끊을거같아서 차라리 첨부터 안피는게 나을거같아 안피고 있어
형이 한8년정도 피고 끊은지 2년됐는데 아에 이쪽으로 관심조차 주지마라 그게 답이다
15년째 피우고있지만 후회많이되지..근데 긴장탈때 한모금빨면...좋긴해...어서 끊어야지..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