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버지도 담배 피시고.. 주위에도 담배 많이 피는데

저희아버지 담배 피시다가 입상태 안좋아지고.. 주위사람들도 말할때 입냄새 나는거 보니

담배는 피면 안되겠다 생각하면서도

세상 살아보니 이거 도대체 왜피는지 이해가 점점 되기 시작하네요 ㅠㅠ 물론 아직까지 펴본적은 없구요...

형들중에 담배 안피시고 꿋꿋히 이기시는분 계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