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년생이고 내년에 군대감..

실업계 갔다가 적응 못하고 고1때 자퇴 5년간 검정고시학원다니면서 집구석에 처박혀서 살음

검정고시 합격하고 검정고시 수시로 전문대갔다가 또 적응못하고 자퇴

글쓰다가 보니까 난 참 병신이였음.. 지금은 이것저것알바하면서 생활하고있는데 누구랑 같이하는알바는 죄다그만둠.. 적응력 꽝임.. 하..

그래도 꿈은있음 경찰인데.. 근데 이게 개나소나하는게 아니잖어? 보니까 경쟁률도 존나쎄더만 ..

지금은 내년에 군대 빨랑갔다오고 경찰시험에 매진 생각하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