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업계 갔다가 적응 못하고 고1때 자퇴 5년간 검정고시학원다니면서 집구석에 처박혀서 살음
검정고시 합격하고 검정고시 수시로 전문대갔다가 또 적응못하고 자퇴
글쓰다가 보니까 난 참 병신이였음.. 지금은 이것저것알바하면서 생활하고있는데 누구랑 같이하는알바는 죄다그만둠.. 적응력 꽝임.. 하..
그래도 꿈은있음 경찰인데.. 근데 이게 개나소나하는게 아니잖어? 보니까 경쟁률도 존나쎄더만 ..
지금은 내년에 군대 빨랑갔다오고 경찰시험에 매진 생각하고있음..
내가 장담하건데 넌 경찰시험 준비하다가 그만둔다. 실업계도 적응 못하고 하다못해 그냥그냥 버티면 졸업하는 전문대도 적응못해서 자퇴했는데 경찰공무원을 어떻게해..어떻게 해서 경찰공뭔이 된다고 해도 또 그만둘것 같음. 어떻게보면 잘된게 군대라는게 있는게 너한테는 다행이다. 군대가서 닥치고 끈기와 정신력은 꼭 배우고와라. 물론 군대라는게 배우고싶어서 맘껏 배우는곳은 아니지만 긴시간 노력만 하면 할거 다 할수있는곳이 군대니까.
아무일도 못할꺼 같은데 적응력이 떨어져도 너무 떨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