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25男임...엄마가 나 어릴때까지 미용실했었음.....
주위에서말하길 40까지만계속했어도 부자됐겠다고말함....
엄마가 추천해줬음........사실 자기직업 자기자식한테 이으려는건 괜찮다고느껴서아님??
본인은
영어는 수능영어1등급(근데 그게 수험공부는안하고 일반영어공부로딴거임...)....내세울거못되지만 하면 할수있는정도
일어는 JPLT1급같은건 공부안하고붙을수있는정도.......
외국어 할줄알면 좋고
자기 실력만있으면 좋다고해서....
대학은 경기대문과......학점메롱에다가 직장잡아도 40세에 눈치준다고그러니 남들 하는대로해도되나 조금 의문이들어......
그래서 미용이 궁금해짐....
자기 미용집 차릴 자금이 있으면 추천하지만 임대로 차릴거면 비추
미용사 비추천이다 자기돈으로 차린다 하더라도 지방에 어디 촌구석 이면 진짜 장사 안된다 그 작은 시골가도 미용실이 수십개씩 있는데 완전 포화상태지 강남이나 명동이런곳 은 유학파들이다
남자면 다른일 알아봐 그리고 요즘여자들은 남자가 미용사면 시집도 안올려고 한다 .................나아는 아줌마 분도 20년째 미용실하는데 요즘은 파리만 날린다
미용실값천원 올릴떄 마다 정말 손님이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