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 작은 식품회사 자본금이 7억뿐인 회사에 입사해서, 일해보니깐. 면접 때 말한 맡은업무와 급여, 일하는 시간등 모든것이 거짓말 거짓말 

이놈 말 틀리고. 저 놈 말 틀리고 해서 앞이 안보이길래 그만뒀다. 내일이 월급날인데 대뜸 이사가 전화와서는 평소에는 존나 친근하게 부르더만,

전화기에서는 ooo씨 왜 3일 일하고 한달치 월급을 달라면서, 사무실을 이렇게 어지럽히느냐 하고 말하길래

개 폭발해서 옷갈아입고 회사에 쳐 들어감 ..

누가 그런말 했냐고, ! 어떤 망나니가 3일 일하고 한달 월급 달라고 말하냐면! 내가 병신인냐고!... 

내가 몇일 부터 해서 월급날 까지 일한지가 보름인데, 개 고함 지르니깐, 이사 좆만한 새키가 내보고 미안하다면서,,

착각했다면서, 그 드립치더라..분명 경리보슬년들 짓인데 ㅅㅂ 

놀래서 쳐 도망가고 해서 못 잡아냈다. 아.....ㅅㅂ 내가 너희들 말을 뼈에 사무칠 정도로 이해를 한다,..

공무원 시험이나 준비해야 하나..ㅅㅂ,,,이제 어디가서 일할 자신이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