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지잡대 나와서 편입할까 했는데 집도 좀 어렵고 그래서

삼촌이 금융중개업으로 성공해서 취직이나 하라고 일은 빡세도 경력쌓으면 돈은 번다고

하길래 뭣도 모르고 ㅇㅋ 해서 내일 취직면접가는데 그쪽계열에선 1~2위하는데라는데

솔직히 사채자나 ㅅㅂ.. 나 27인데 삼촌제의 정중히 거절하고 그냥 페이 적더라도 

일반회사 들가는게 나을까 아니면 사회눈초리 받더라도 돈좀 버는데 가는게 나을까

진심 고민이다. 솔직히 친구관계도 저런데 다닌다그러면 다 끊긴꺼 같다

어떻게 생각해 레알 심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