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지잡대 나와서 편입할까 했는데 집도 좀 어렵고 그래서삼촌이 금융중개업으로 성공해서 취직이나 하라고 일은 빡세도 경력쌓으면 돈은 번다고하길래 뭣도 모르고 ㅇㅋ 해서 내일 취직면접가는데 그쪽계열에선 1~2위하는데라는데솔직히 사채자나 ㅅㅂ.. 나 27인데 삼촌제의 정중히 거절하고 그냥 페이 적더라도 일반회사 들가는게 나을까 아니면 사회눈초리 받더라도 돈좀 버는데 가는게 나을까진심 고민이다. 솔직히 친구관계도 저런데 다닌다그러면 다 끊긴꺼 같다어떻게 생각해 레알 심각해
돈을 내 임금의 따블로 주면 나같음 고려해보겠음
초봉이 2200이라던데
가지마
초봉 2200이 페이가 쎈것도 아니고.. 어디가서 저기에서 일했다는 경력도 이력서에 쓰지못하고.. 일 자체도 험한꼴 더러운꼴 많이보고
경력도 동종계열에서나 경력이지 평생 그런일할거 아니자나??
아오 조낸 심각하다 모라고 거절하지.. 회사에 애기 다해놧다던데 난 ㅅㅂ 설마 사채회사에 조카를 넣을생각할줄은 몰랐다...
죄송하다고 문자보내고 잠적해 핸드폰끄고
오늘 같이 면접 본새낀가 보네 ㅋ 너 합격됐다고 연락왔냐? ㅋ 어차피 다 도토리키재기야 걍 조까고 다녀 니인생 니가 살지 남이 살아주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