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동안 자기 스스로 목표를 이루기 위해 무엇을 했으며 얼마나 효과적이었고 무엇을 느꼈는지를 잘 정리해서
그걸 자신의 개성으로 어필을 해줘야하는것같다
그리고 약간의 뻔뻔함도 필요하다
영어말하기를 비록 잘 못하더라도 움츠러들지않고 자신의 능력한계에서 잘 해내기만 하면 됨
본토발음 안나와도 상관안하는듯
그리고 영어점수는 토익보다는 스피킹에 비중이 더 높고
PT면접도 중요한 요소
인사담당자들이 채용설명회하는거 몇 군데 가보고 들은거 종합해서 내린 결론
소심한사람 매우 싫어한다는것도 확실하게 느꼇음 인사담당자들이 공통적으로 그런 사람(잘 어울리지 못하고, 적극적이지 않은사람)은 아무리 성실해도 우리회사에 필요가 없습니다 라고 대놓고 말했음
ㅋㅋ 난 취직 포기해야 될듯 씨발
서울대생인데 소심쟁이 vs 한밭대생인데 대범쟁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걸믿냐? 채용설명회와서 학교 졸라 중요하니까 포기해? 이런소리하겠어. 그냥 현 상황에서 이런이런거 하면 좋을거라고 충고해주는 정도지. 어차피 채용설명회에 나온 애들은 높아봐야 대리급이야. 정작 면접장에 들어오는 사람들 차장, 과장, 임원급이고. 현실은 다르단다. 아가야.
영어말하기는 그냥 영어 잘하면 가산점 주는 정도고, 무의미하고, 가장 중요한 것은 임원 면접이야. 대답할 때 논지흐트러지지 않고 두괄식으로 논리적으로 말하면 된다. 그리고 자신감은 필수고. 이상 현x,삼x 합격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