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동대문 야간 사입삼촌일할려고 대기타고있음.
곧있음 면접겸 바로 일할꺼같은데..

나이 25살 먹고 대학4년 마쳐놓고 스펙이 개 좇같네..
이래서 공부공부하는거구나 느낌.

동대문에서 일해본 형들 없어?
이런글 한 두어개 올렸는데 취업갤에도 일해본 형들이 없네...

도데체 동대문은 어떤곳인지....

몇일더있으면 26살인데 인생에 빛이 안보인다.
딱 참고 1년 동대문에서 일하면 길이 보일련가?

그냥 앉아서 이일은 이렇타, 저일은 저렇타 하기보다는 이렇게 뛰어드는게 정답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