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글올렸던 사람인데..

1년 쉬다가 10월20일날 취직했는데 12월24일부로 때려쳤다

그나마 11월달거 일한거 절반은 받지도 못하고

고시원은 이번달 20일날 돈내서 담달 20일까지 계약인데 ....

고시원비+생활비로 150정도 쓰고 100만원 벌었네 이건 뭐 돈을 쓰러온건지 벌러 온건지...월급을 제대로 안주니까 수지도 안맞네

지방에서 올라온건데 다시 내려가야할지 여기서 또 구해야 할지...

퇴직한지 14일 이내로 임금지불 안되면 바로 신고 때릴려고 대기중이다.

그 악당사장놈은 분명히 신고하기전까지는 안 주겠지 도리어 자기가 인수인계 없어 그만둘걸로 법적대응

하겠다는 악질인 놈이니까...

아 재취업이고 뭐고 다 싫다. 세상이 싫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