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국립대 다니다가 여자문제로 학고맞고 2학기 무단 이탈로 유급 크리..ㅋㅋㅋ
일한번 안하고 청소 한번 내손으로 해본적 없이 군대가서 고참한테 개기다가 제대로 갈굼 크리
당한후 군생활 존나 열심히함..ㅋㅋㅋ제대후
다시 1학년 다니려니 짜증나서  땔치고  생에첨으로 일함. 대기업 생산직 하청 알바함..
 군대에서 처럼 욕처먹으면 짜증날꺼 같아서  존나 열심히함. 근데 요령없는데다가 일하는 파트
불량률도 높아서 정직원 샠키랑 일하던 파트장한테 존내 갈굼당함. 지성이면 감천이랬다고 존내 갈구던
파트장보다 능력좋은 외부 업체 사람이 부서장 되면서  나 열심히 한다고 존내 챙겨 주고
3달째엔 날아다님.. 시급 3천원 받고 아침 8시에 출근해서 9시까지 일하다가  3달째 부터 부서장이
시급 3.5백원으로 올려줌.  5백언 올랐다고 존나 열심히해서  3명이상의 생산량을 혼자서 해냄..
근데 부서장이 워낙 일에만 열중하게 잘해주기도 함.. 5개월째에는 내가 대기업 생산직 정직원 애들 갈굼.ㅋㅋㅋ
부서장이 존나 이뻐해서 하루도 거르지 않고 술사주고 놀러댕김.ㅋㅋㅋ근데 지각도 밥먹듯이함. 막 12시에 출근
 해도 정직원애들한테만 걸리지 않게 들어오라고 말하고 암말도 안함.  월급도 일당 6시간기준 8만원정도
  9시까지 일하면 하루 14만원씩 줌. 한달 270에서 ~340까지 받음. 이게 알바월급임.ㅋㅋㅋ 물론 일요일도 거의 출근 ㅠㅠ
이때 부장형이 나혼자 주당 순수익만 800만원 이상 벌어준다고 함-_-   
7개월쯤 일하고 나서 막 주위 사람들이 다들 칭찬해서 속으로 자만심 쩔음.(겉으로는 싹싹한척 묵묵히 일함)ㅋㅋㅋ
우리쪽 150명정도 거느리는 하청업체 사장이 나한테 존나 열심히한다고 칭찬하고 하청업체 정직원 사무실로 들어오라고
제안함...돈도 좀모았겠다..(9개월만에 3천정도)  쿨하게 거절함.. 부서장이 나 나간다고 하니까 존내 섭섭해 하면서
룸사롱 델꾸가고 계속 일하자고 꼬시지만, 쿨하게 거절하고 서울상경.

서울서 월세집 얻어서 존니비싼 컴터학원댕김..한달에 학원비 100씩꺠지는데 공부는 안하고 여자꼬시거나 놀러댕김..ㅋㅋㅋ   
그렇게 1년도 안되어서  돈떨어지자.. 막 사기꾼 부동산 컨설팅에서 일함.  사기인데. 막열심히 일하는 사람들 보고 혐오감
느끼고 땔침.. 이때 내땀으로 돈버는 생산직이 정직한 일이라는 생각이 들어 직훈에 들어감. 직훈에서 고딩여들 꼬시면서
놀다가..취업함. ㅅㅂ 근데 하루 막 14시간 15시간 일하는데 나이처먹고 꼬마소리 듣는것도 짜증나고 돈도 존나 적게 받음..ㅋㅋㅋㅋ 
땔침..ㅋㅋㅋ 백수짓하다가...ㅅㅂ 인생좆같은데 뭐 할껀없고해서 그나마 잠깐 배운기술로 다른곳 생산직 들어가서
일함..존나 열심히 하는거 포기하고 가늘고 길게 가자는 마인드로 일함. 몇년 경력쌓으니깐 일하던사람 다나가서 부서장이 되어있음..
ㅋㅋㅋ 연봉 쥐뿔 딱 3천인데 세금떼고 뭐하면 손에 쥐는거 없는데 막 이것저것 사들임.ㅋㅋ.. 그나마 모은돈 주식하다 날리고 ,
 여자 잘못만나서 다 털림... ㅅㅂ 여자만나면서 회사 땔치고 걍 백수로 지냄.. 물론 털리고 여자랑도 쫑남.ㅋㅋ
다시 일하려니깐 놀다보니 쥐뿔없는데도 일하기가 싫고 늦게  일하는거에 염증을 느낌..
미친척하고 공무원 7급준비함. 수학존니 못하는데.. 이게 공돌이 생산직할때도 레벨업에 한계를 느꼈었음. 암튼 공뭔시험에는
수학이 없길래 걍 공뭔 준비함. ㅅㅂ 대졸도 아니고해서 자격증 뽀나 점수도 낮음.. ㅅㅄㅂ  암튼 8개월 쥐죽은듯이 고시원에서
 공부하고 세무직 합격.  이상하게 존내 학교 공부할때도 수업시간엔 멍청돋는데도  시험은 잘봤었는데 공뭔시험도 그냥 합격함.
-_-   2년차때 돈좀 모이자마자 개나소나타 신차 뽑음. 
이때 이쁜 신입들어옴.  부서내 모든  총각들을 물리치고  신입이랑 사귐(나름 키크고 허우대 멀쩡함.) 장인도 허우대 보고 흔쾌히 승낙.ㅋ
 결혼크리.. 알고보니  와이프집 건물에 땅에 대형 음식점에 대박부자집 외동딸.   지금 걍 아들딸 낳고 잘삶.   

한3년이상은 백수짓하고 놀고먹고했는데도 어케 운좋아서 잘살고있음...ㅋㅋㅋ 암튼 님들 힘내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