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명 있었는데 세명 관두고
하나남은 한명도 이번주에 관두고
돈과 관련된 엄청난 일을 단 이틀만에 인수 인계 하고 끝
것도 그냥 하는거 빠르게 보여주고
매뉴얼따윈 없음 알아서 적어야됨.
지는 이번주에 업무 전혀 관여 안하고 지켜보기만 하고
담달부터 완전 잠수탐
내가 담달부터 그일 다 떠맡는데
펑크내면 이제 내가 정직원 대리한테 욕먹어야됨.
씨발 지 야근 빡시게 하고 몸 안좋아진거 인정하겠는데
이런식으로 후임하게 무책임하게 떠넘기고 토끼면 다냐
나도 하루에 몇번이고 사직서 내고 싶은 충동에 사로 잡지만
설날에 가족들이랑 친척들 모이기 전까진 참을거다
친척들 다 모이는데 백수면 쪽팔리잖아
백수면 뭐 어떻네. 시대의 흐름인게지.
전 사수가 2주동안 인수인계하고 그 담부터 없었다는... 제가 할 수 있는건 그냥 제가 알아서 하고 있습니다..
저랑 같네요...때려칠까 하다가 가족들 생각에 전화로 눈물흘리면서 열심히 그냥 할께요 죄송해요 이렇게 말했는데 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