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서울보다 북한이 더 가까운 시골에서 태어나고 지금까지 계속 살고 있는데촌구석이라 알바도 없고 주5일제 8시간근무 최저임금은 개소리고2교대 공장 생산직밖에 일할데가 없는데 돈모아 서울가서 아둥바둥하면인생에 무궁한 발전이 생기고 쥐구멍에도 쨍하고 해가 뜹니까??
곧죽어도 서울,, ⓑ
거기 지뢰없음?? 생명선이 짧다면 지뢰밟고 하직할수도 있겠네요
디시에서 도움되는 답변은 가뭄에 콩나듯해
서울이 옛날은 기회의 땅이었는데 지금은 벌면 다나가고 눈 감으면 코 베어간다 ㅋㅋ
시골에서 농사지을거 아니고 돈 없고 할거 없음 서울로 기어 올라와야지 별수 있겄냐? 지방에 공장 가든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