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서울보다 북한이 더 가까운 시골에서 태어나고 지금까지 계속 살고 있는데


촌구석이라 알바도 없고 주5일제 8시간근무 최저임금은 개소리고


2교대 공장 생산직밖에 일할데가 없는데 돈모아 서울가서 아둥바둥하면


인생에 무궁한 발전이 생기고 쥐구멍에도 쨍하고 해가 뜹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