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집에서 암울하게 궁상떨어야되네요 전화오는곳도 없고...레알 오늘따라 내자신이 더 비참하게 느껴지네요내일이면 31살인데.대체 여태까지 무슨생각으로 살아왔는지 내 자신도 모르겠네요 정말 아무생각없이 살아온거같네요 ㅠㅠ 오늘 너무 힘들어서 그냥 잠이나 일찍 자야겠네요 . 진짜 나 왜이렇게 되버린걸까 ㅠㅠ
술이나 한잔할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해탈해야할듯
횽 책이라도 읽어요 정화가 필요한듯~~ 우린 너무 꿈이 큰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