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은 2400이구 상여포함하면 뭐 좀 더 되겠지 +@로 성과급도 준다는데 그건 봐야 알겠고
일 편하고 욕하는일 없이 법대로 전화로만 업무하다가 칼퇴근 하고 경매 붙일때만 외근한다는 사람도 있고
이건 뭐 개거지같은 일이라 이 일하면 평생후회하고 새벽까지 처 일하다고 하는 일은 하루종일 욕질이고 일하는 기간은 그냥 잃어버린 시간 된다는 사람도 있는데
누구 말이 맞는거지?
솔직히 직업이라는게 남의 말만 듣고 고르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직업만큼 신중하게 골라야 하는게 없다고 생각해서...
성급하게 입사하는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문득 들어서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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