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 30
재산 : 無
사회경험 : 無
자격증 : 無
참고로 저의 꿈은 이렇습니다.
일단 직업학교나 인력개발원에 들어가는것입니다.
그리고 나서 거기에서 상위 1%안에 드는것이죠. 거기서 상위 1%안에 들어가면 중견기업이나 대기업에 100% 취업시켜주지 않겠습니까??
그정도도 못시켜주면 직업학교 인력개발원 아니잖습니까?? 꼴찌도 아니고 상위 1%인데 말입니다
무튼 그렇게 해서 중견기업이나 대기업에 취업을 할겁니다. 다른 동기들은 절 시기하고 질투하고 부러워하겠죠
뭐 상관없습니다. 전 상위 1%가 되기위해 많은 노력을 했을테니말이죠.
그래서 초봉은 많이 바라지 않습니다. 한 3천정도면 되겠네요;; 그리고나서 첫월급을 받은날 외제차를 구입을 하는것입니다.
크게 욕심부린거 아닙니다. 이정돈 받을 자격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나서 입사1년에서 길게 2년정도 후에 진급을 하는것입니다. 초고속승진말입니다. 뭐 과장이나 부장정도면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원래는 임원급으로 생각했는데;; 뭐 욕심을 너무 크게 부리는것도 안좋다고 생각해서 수정을 했습니다.
그렇게 해서 강남의 타워펠리스를 한 2-3채 정도 구입할 예정입니다. 어짜피 저는 중견기업이나 대기업에 과장 부장으로 초고속승진을
할것이고 정년까지 보장이 됬으니 돈은 차근차근 갚아나갈수있을것이 아닙니까??
일단 여기까지 저의 목표와 꿈을 말씀드렸습니다.
여러분도 직업학교나 인력개발원을 목표로 삼으십시요 일단;;
뭐 노력한다고 저처럼 될수는 없겠지만?? 왜냐구요?? 전 선천적으로 다른사람에 비해 두뇌가 매우 뛰어나기때문입니다.
쉽게 말해서 머리가 엄청 좋다고 할수 있겠습니다.
님들도 노력한다면 100% 절 따라올순없겠지만 저의 50%는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됩니다.
지금 자신이 처한 상황에 대해서 투덜거리지만 말고 어떻게 하면 좀더 낫은 인생을 설계하고 살수있을지 곰곰히 생각해보길 바랍니다.
노력도 하지않으면서 매일 남탓 부모탓 사회탓만 하고 사는게 그게 뭡니까?? 똑바로들 사십시요 똑바로들!!
워크넷 면접가보니 회사들 다 개씹1창이던데 년봉 1600/14 짓꺼리 하는거 보고 뒤엎고 나옴
워크넷에 어떤곳이 올라오는줄 알고 이런글 쓰는건가 이친구는??? 연봉 1600에 퇴직금이랑 야근 수당까지 다 포함된거라면 믿어지십니까???
세금이런거 다 제하고 나니 실 수령액이 100도 안된다면 믿어지십니까????
한달내내 좃빠지게 일하구선 월급이라고 100도 안되는 돈 주면서 생색내는 사장새끼 쌍판 본적 있습니까???
먹고노는것보단 낫지 않습니까??
워크넷에서 직장구해서 일하느니 아르바이트 하는편이 실수령액이 더 많음... 이 엿같은 상황 어떻게 설명하실래요?
언제까지 아르바이트만 하실겁니까!! 알바는 알바고 아무리 그지같아도 직장은 직장이죠 개념자체가 틀립니다 그리고 처음부터 돈많이주는곳이 어딨습니까 본인이 노력해서 돈을 많이 받을 생각을 하셔야죠 아닙니까??
워크넷에서 1600 주는곳에서 10년간 일해봐라 2200될꺼 같냐? 연봉으로 따지지 말고 실수령액으로 따져보자... 처음 시작이 100도 안되서 시작한 새끼가 10년일하면 200되겠냐? 왜 다들 직장 구할떄 신중한지 아냐? 처음 스타트가 중요해서야 처음부터 100도 못받으면 몇년간 좃빠지게 일해도 150될까 말까야 이해 가냐?
물론 알바 하는것보다야 경험도 쌓이고 니말대로 직장에서 경험은 중요하지... 근데 씨발 10년넘어도 월급이 저꼬라지인데 결혼할수 있냐? 월 200 으로 결혼을 하겠다고???? 그나마 10년일한게 200인데.. 200으로 결혼꿈도 못꾼다...
먹고노는것보단 낫지 않습니까?? 그런쓸데없는생각할 시간에 일단 들어가서 열심히 일하십시요 왜 인생을 돈으로만 생각합니까?? 님이 아무것도 모르는 초보인상태에서 회사에서 배워오는 기술은 생각안하십니까?? 기술은 뭐 공짜로 갈켜주는겁니까?? 님한테 월급도 줘가면서 밥도 먹여가면서 기술갈켜주는거고 님이 거기서 경력쌓이면 오히려 사장이 님한테 슬슬 길겁니다 그걸 생각하셔야지 당장의 돈을 생각하면 기술 절대 못배웁니다. 님은 어디가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게 돈이 급하면 놀지 말고 노가대라도 나가십시요 아님 배를 타시던가 왜 놀고계십니까
사람은 자기팔자대로 사는겁니다. 본인이 결혼할팔자가 아니면 결혼자체를 포기하고 살면되는겁니다. 인생이란게 어디 내뜻대로 된답니까?? 평생살면서 제대로 먹고싶은것도 못먹고 죽어가는사람들도 많습니다. 본인만 힘들다 생각하지 마십시요 지금당장 컴퓨터끄고 공사현장가보십시요 버스타고 택시타보십시요 주말인데도 전부 일하는분들입니다. 암병동가보십시요 하루하루 언제 죽을지 모르며 고통스럽게 버티고계신분들도 많습니다. 지금 님 몸하나 건사하고 건강하다는거에 만족하며 사십시요 인간이 투덜대며 불만을 갖기 시작하면 하나부터 열까지 전부 맘에 안드는법입니다. 그냥 내팔자가 그러면 그러려니 하고 사는게 답입니다. 되도않는꿈은 망상에 불과합니다. 현실에 순응하며 사십시요
대체 그놈에 기술은 뭔데 맨날 기술 기술 타령합니까? 아무나 들어가서 배우는 기술 그게 기술입니까? 그놈에 기술 백날 배워봤자 월급 100~150사이인데 그게 기술값하는겁니까? 그 대단한 기술 배워서 어디로 이직합니까? 어차피 동종업계 수준이 뻔한데... 허유... 지금이 1960~70년대도 아니고 그 잘난 기술 배워서 대체 어디가서 돈벌어먹고 사는데요?
댓글이 어디서 많이 본듯했는데.. 개피였네... 슈퍼 인증도 못해... 자살한다고 하더니만 2번이나 되살아나... 너나 잘하세요.. 니인생이나
먹고노는것보단 낫지 않습니까?? 왜 먹고 놀 생각만하고 도전할 생각은 안합니까?? 님이 그게 기술인지 아닌지 배워봤자 100-150일지 아닐지 어케압니까?? 님이 들어가서 일해봤습니까?? 단 하루라도?? 저희 매형 카센터에서 도장하는데 거기서 일하시는 매형보다 오래된분 지금 월급만 300가까이 받아간다고 합니다. 막말로 도장이 기술입니까?? 그거 기술아닙니다 하지만 300가까이 받아가고 카센터에서도 아무도 그 사람한테 터치못한다고 하더군요 하다못해 사장두요 슬슬긴다 하더군요 왜?? 일을 잘하니깐요 일단 뭐라도 시작해보고 불평하십시요 시작하기도전에 언제까지 그렇게 먹고놀면서 자기자신을 합리화할겁니가!!
개피?? 제가 개피라구요?? 거참;; 내가 개피라는 증거가 있나요?? 말빨딸리니까 괜한 헛소리 집어치우시고 뭐라도 하세요 매일 그 모양 그 꼴이니 부모등골이나 빨고 있지요 신세한탄이나 하면서 자기합리화 쩌네요
아글쎄 니가 그렇게 돈 많이 번다는 사람 인증이나 제대로 까고 니글올려라... 넌 항상 남에 일을 예로 들면서 설명하더라... 하나도 인증도 못하면서... 어휴
님은 왜 먹고 놀면서 큰소리치시나요?? 이건 백수가 열심히 일하고사는사람한테 큰소리 치는격이고 공익,면제출신이 현역한테 큰소리치는것과 다를게 뭐가 있습니까??
말하는거 보니까 딱 개피 ㅋㅋㅋ
아욱기다 여기 ㅋㅋㅋ 난 여기에 대해 잘 알지 못하지만... epple 너의 그런 마인드가 한심하다. 그러니까 니가 될려는 취업도 안되는거임 ㅋㅋㅋ 요즘 취업하면 보통 신입이 연봉 1800이상가져가는 시댄데 ㅎㅎ 세상에 순응은 얼어죽을 포기한거지 ㅋㅋ 뭐가 순응이냐 ㅋㅋ
헐 ㅋ 공고 다닐때 취업하는 애들도 연봉 1800이상씩 가져가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