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여친이 그렇게 화내는걸 보고 내일 당장 물류센터 까데기라도 하고싶어졌다.지금 이렇게 타이핑하는 순간에도 좆같은 키보드는 나에게 이러저러한 해결점을 제시해 주지 못한다.난 내일 당장 이 좆같은 키보드와 인연을 끊고 목장갑을 끼고 일을 할 것이다.내일 일단 면접가서 금일당장 일할수있습니다.라고 소리친후 미친듯이 일할거야.예전처럼 정말 좆에서 물이안나올정도로 바쁘게 일해보고싶다.
여친이라는 기폭제가 있는게 다행인놈이군
여친때문에 일하는게 되면 안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