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은 편한데 나랑 너무안맞아
일하면서 내가 뭔가 발전하고있다 배워가고있다라고
느끼고 싶은데 그냥 단순한일만함
시발 사무직이라고 뭐 좋은건줄알았더니 존나 지루하고 짜증만남
일도 뭐 한번가르쳐주고 용어같은걸 쓰는데 알려주지도않고 나한테 말하는데
내가 알아듣냐고 ㅋㅋㅋ 미친 ㅋㅋㅋ 다른 중소기업도 원래 다이러나?
알아서 해야함
아 일이 진짜 나한테 너무안맞는다
한달됫는데 컨테이너 존나큰거 몇백박스 30키로짜리 까대기 두번햇는데 뒤지는줄알앗음 ㅋㅋㅋ
아 젊었을때 이것저것다해보고 나한테 맞는일 빨리 찾았어야하는데
이제 나이고 있고 아 진짜 미치겠네
못알아듣고 그러잖아. 난 예전에 녹취기를 아예 샀다. 찾아보면 볼팬형 녹취기 있을꺼야 그냥 다 녹취해버리고 집에서 들어보면 이해가갈꺼야. 일이 적성에 안맞는다고 했는데 내가 봤을때 일은 최소한 3달을 해보고 나와야 후회가없더라
일하면서 발전적인걸 찾는건 솔직히 사람 상대하는 영업일 말고 없지 않나?? 생산직이나 여타 다른 일들 첨에만 좀 일에 대해 배우고 한두달 지나면 로봇트처럼 일하는 단순노동일뿐인데
진짜 발전적인걸 하고싶으면 자신의 전공을 살려서 그 직종에 들어가서 일을 하는게 최고인듯
원래 생산관리가 좆같은 직종중 하나지....
나도 생산관리 취업 하려고 중소기업에서 면접오라고 했는데 가지말까? 괜히 ㅎㄷㄷ 하네 자세히좀 알려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