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한달됬는데 개 짱남
일은 편한데 나랑 너무안맞아
일하면서 내가 뭔가 발전하고있다 배워가고있다라고
느끼고 싶은데 그냥 단순한일만함
시발 사무직이라고 뭐 좋은건줄알았더니 존나 지루하고 짜증만남
일도 뭐 한번가르쳐주고 용어같은걸 쓰는데 알려주지도않고 나한테 말하는데 
내가 알아듣냐고 ㅋㅋㅋ 미친 ㅋㅋㅋ 다른 중소기업도 원래 다이러나?
알아서 해야함 

아 일이 진짜 나한테 너무안맞는다 
한달됫는데 컨테이너 존나큰거 몇백박스 30키로짜리 까대기 두번햇는데 뒤지는줄알앗음 ㅋㅋㅋ
아 젊었을때 이것저것다해보고 나한테 맞는일 빨리 찾았어야하는데
이제 나이고 있고 아 진짜 미치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