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문대라면 당연히 가야하지만,그닥 대단한 대학 아니면, 일이나 하면서 야간대 다니는게 낫지4년에 6천(등록금 교재비 식비 등)만원 꼴아박고 가라는건아무리 남의 인생이라도 너무 무책임하지 않나요?일합시다 일. 기술이라도 배우는게 장땡입니다.
일 하면서 야간대 다녀보셨나요. 일하면서 공부하기 힘들어요.
항상 지켜보고 있다 개고기피자
대졸이랑 고졸이랑 처음에 취업하면 대졸을 니가말하는 6천꼴아박은거때문에 별차이 안나보이지.. 고졸은 저축해놓은 돈도 있고 말이지.. 하지만 한 30넘으면 차이 많이 나지.. 고졸보다야 대졸이 사무직이런거 하고 승진찬스 많고... 회사가도 대졸 팀장이지 고졸을 팀장시키겠냐..
당연히 힘들죠. 그러게 남들 공부할때 쳐놀고 늦게나마 공부하려니 되겠습니까? 애초에 빡공해서 좋은대학 가면 모를까, 별 병신그지같은 대학을 나이들어서 가려니까 좆같겠죠.
갈랄루님. 그런대학은 좋은대학이고, 설잡이하 쓰레기씹지잡 좆문대 이런대학은 그냥 고졸이랑 같습니다. 고졸보단 낫다고 아무리 우겨봤자 기업들도 병신이 아닌이상, 지잡버러지들이 뭔짓거리 하고 다니는지 다 알거든요. 지잡 = 고졸입니다.
ㄴ 제 말은 \'늦은 나이에 공부하는 게 힘들다\'는게 아니구여, \'일하면서 공부하는 게\' 힘들다는 거죠.
ㄴ그래도 해야겠다면 해야죠?
ㄴ대신 부모등골빼지말고 스스로 벌어서. 지잡대에서 공부는 해도 보장이 없지만 기술은 남는겁니다. 일단 기술을 배우면서 경력을 쌓고, 퇴근후에 공부를 하는게 개념이죠. 힘들어도 그리해야합니다.
ㄴ지잡대를 4년 꼴아박고 가는건 너무 모험이에요.
ㄴ지잡대가 어디에 있는 대학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유럽처럼 소득에서 세금이 차지하는 비중이 커진다면 우리도 벌면서 대학 다닐 수 있습니다.
ㄴ 전 업무상 필요한 기술을 대학에서 배웠는데요... 대학에서 배우는게 쓸모 없다고만은 생각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