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센터 상담원 일 하면서 고객 욕하고 진상부리는거에 너무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었어.
탈모도 오고.. 술을 못마시다보니 스트레스 풀 게 마땅치 않아서 다시 흡연을 하게 됐는데.
이력서 쓸 때 마다 고민이 되네.
오늘도 이력서에 흡연 체크해서 메일 보냈는데.
내가 과연 잘하는 짓일까 ㅡㅡ;;
남들은 회사 경력도 속이고 한다는데..
난 그냥. 속이는게 좀 그래서. 최대한 솔직하게 쓰려고 하거든.
그게 더 웃긴가?
나도 적당히 경력 좀 속이고, \'비흡연\'에 체크하고.. 뭐 그래야 맞는건가?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