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이직했는데..내월급 기본급 115 만원 상여금은 400 프로인데3/6/9/12 이렇게 나누는거 없이그냥 매달 나눠서 준다.세금은 당연 내가 다 때고 ... 대충 130 은 들어오겠지 ??그리고 .. 가장 중요한것은 일하는데도밖으로 빠저나가는 돈이 자꾸 생겨서요즘도 부모님 한테 용돈 받고 회사다닌다.부모님의 그늘에서 벗어나고 싶은데난 역시 막장인듯.. ㅜ_ㅜ
세후 130 정도다...근데 뭔 나가는 돈이 그렇게 많은거냐..용돈 받아쓴다면 월 니가 쓰는 금액만 130+ @ 라는 얘긴데...차량 리스해서 할부금 넣는다 해도 그 정도는 안나오것다...부모님 용돈 드리지는 못할 망정...그래도 부모님 가슴팍에 비수는 꽂지말아라
글구 자립할려는 자세는 좋으나...마이너스성 자립은 심히 우려된다...지출 목록에서 제일큰 놈 골라서 과감히 댕강 해버리길 원츄 한다.
일하면서 부모님 등꼴 빼먹는 불효자는 웁니다. ㅜ_ㅜ .... 한달동안 빵구좀 메꾸면 , 담달부턴 용돈 드릴수 있는데 .. 월 130 으로 여자친구 까지 생긴다면 .. 난정말 막장이겠지 ?? ㅜ_ㅜ ...
막장은 맞지만, 그래도 백수버러지새끼들보단 백배 낫습니다.
월급 오르게되면 잘 갚아드리세요. 그리고 왜 용돈만 갖고 말하는지 모르겠는데... 숙식이 더 큰 부담이에요 부모님 입장에서는요.
딴건 몰라도 가상의 구멍가게를 만들어서 본인도 백수인 주제에 다른 백수들한테 설교질 훈계질 학벌 열폭질하는 어떤 개병신보단 그나마 좀 나아보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