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튼 앞전에 열심히버시고 모은듯 지금 그렇게 자책하시고하는게 ㅠㅠ마음이아파서그래요글고 지금이라도 다시시작하면되요 절대 설교아니고 충고아니에요 감히 ㅡㅡ .그냥 넷상에서 형님이시고해서 힘을내시라고 그냥제마음의글이에요 나쁘게보셧다면죄송하고요 , 주위에 잘됬으면하는바램이..요 너무 자기자신 질타하시지말고 힘내요 글고 웬만하믄취갤에서 안봤으면저복학하믄 컴할시간없음 바로일가고해야되서..방학이고제대해서 ㅇㅇ..같은 회사에서 뵜으면좋겟네요 !
네.저도 정신차리면 취갤 졸업하겠죠 . 그리고 여기 몇몇 좋은분들도 못보겠지만... 여튼 님의 저에 대한 마음.. 고맙게 간직하겠습니다 .비록 넷상이고 얼굴 안보는 온라인 게시판이지만. 많이 신경써주셔서 늘 감사하게 생각하고있습니다 . 님도 하시는일 항상 잘풀리시길 발라께요.
네 .. ㄳ 새해가 밝았으니 좋은일만..아픈기억들 사그리 지워버리시고 ..
죠까 섹햐